실내 활동이 많은 겨울철,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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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활동이 많은 겨울철,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

작성일2017-01-16

추운 날씨로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부쩍 늘었습니다.
아이들의 겨울방학 역시 한몫 했습니다.

겨울철, 실내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우리 아이들.
건강을 위한 실내생활 습관에 대해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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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호흡기 건강을 위한 환기 습관

날씨가 추워지면 잠깐이라도 환기하기가 망설여지시죠? :shock:

그런데, 환기 횟수가 줄어들면
각종 실내 오염에 노출될 가능성이 늘어납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겨울철에는
실내 공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연평균 대비 15%,
미세먼지는 19%, 라돈은 52% 가량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염된 실내공기는
두통, 어지럼증, 피로와 권태감을 유발하고,
심할 경우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천식 등 질환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그것들이 다 제 코 속으로 들어온다고요?

그것들이 다 제 코 속으로 들어온다고요?

환기는 오전 10시~오후 4시 사이에 하는 걸 추천합니다.
새벽이나 저녁은 공기의 대류가 활발하지 않고,
공기 중 유해물질이 아래쪽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이 시간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환기는 하루 3번, 적어도 10분 이상 해야 합니다.
모든 창문과 문을 다 여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지만,
여의치 않을 때에는, 열어둔 창문과 가장 멀리 있는 창문을
함께 여는 것이 좋습니다. (공기의 흐름이 생기기 때문)

실내생활 (2)

미세먼지가 많은 날엔 굳이 환기를 고집하기 보단,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이가 있는 주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흡입구와 토출구가 360˚로 설계되어 사각지대를 최소화한 제품입니다.

아기들의 활동 공간을 고려해 1m 미만 높이에
깨끗한 공기를 집중적으로 내보내는 맞춤기능도 있습니다.
겨울철, 장시간 실내에 머물러도 안심할 수 있겠죠?

모든 날이 좋았다... LG전자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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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 습관

한국소비자원의 발표에 따르면,
어린이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곳이 바로 ‘집’입니다.

미끄러져서 바닥에 넘어지는 사고,
가구에 부딪히는 사고,
소파나 베란다 등에서 떨어지는 사고 등이 있습니다.

집이 가장 안전한 곳일 줄 알았는데....

집이 가장 안전한 곳일 줄 알았는데….

욕실에서 미끄러짐에 의한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선
바닥에 미끄럼 방지 패드나 슬리퍼 등을 구비하면 좋습니다.

거실이나 놀이방에는,
가구에 모서리 보호대를 붙여두는 것이 좋으며,
아이들이 넘어지거나 의자에서 떨어지더라도
충격을 줄여줄 수 있는 충격 흡수 매트를 설치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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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수호천사 폴더매트

LG하우시스 ‘수호천사 폴더매트’
안전한 친환경 소재를 내장재로 사용하고,
화학약품을 일체 사용하지 않는 열접착 방식으로 제작 되었습니다.

이 매트는 충격을 분산시키고 쿠션감도 좋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층간소음 역시 줄여줍니다. :)

셋. 감염질환 예방을 위한 위생 습관

A형 독감이나 노로 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 등
최근 유행하고 있는 감염질환들이 있습니다.

건강한 성인은 감기와 장염 등에 걸렸을 때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아도 충분한 휴식으로 좋아질 수 있지만,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의 경우 증상이 심하고,
또 다른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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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에 의하면 물로 손만 잘 씻어도
독감, 눈병, 수족구 등 감염성 질환의 70%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비누를 사용하면 99% 이상으로 확률이 올라갑니다.

실내로 들어왔을 때 바로 손을 씻는 습관이 좋은데요.
비누 등 세정제를 사용하여 흐르는 물에 20초 이상 씻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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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메소드 핸드워시
미국연방환경청의 안전성 인증을 받은
천연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져 더욱 안심입니다.

넷. 시력 보호를 위한 미디어 시청 습관

겨울철 야외 활동이 뜸해지며 자연스럽게 오래 보는 이 것?
바로 TV와 스마트폰 입니다.

아이들에게 TV를 보여줄 때는, 전자파를 줄이기 위해
화면과 2m 이상 떨어진 거리에 시청 장소를 정하고
항상 같은 자리에서 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 것도 안하고 있지만, 더 아무 것도 안하고 싶다.

아무 것도 안하고 있지만, 더 아무 것도 안하고 싶다.

또한 아이가 눕거나 비스듬한 자세로
TV를 보지 않도록 자세를 바로 잡는 것도 필요합니다.
TV 위치는 눈높이보다 약 15도 낮게 두는 것이 피로감을 덜어줍니다.

장시간 화면을 몰입해서 볼 경우
눈을 깜박이지 않아 안구가 돌출되거나 건조해지기 쉬운데요.
시청 시간도 20~25분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

유튜브로 보는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핵꿀잼!

유튜브로 보는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핵꿀잼!

한편,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의 작은 화면으로
유튜브 콘텐츠들을 시청하면 어른들도 쉽게 눈이 건조하고 피로해집니다.

이럴 때는 유튜브 콘텐츠를 TV 화면으로 볼 수 있는
LG유플러스 ‘유튜브 채널’ 서비스도 있습니다.
TV의 큰 화면으로 볼 수 있어 아이들 시력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LG U+ 유튜브 채널

LG U+ 유튜브 채널

지금까지 실내 활동이 늘어나는 겨울철,
아이들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생활습관에 대해 살펴봤는데요.

어른의 행동을 잘 따라 하는 아이들 특성상,
어른들도 함께 자신의 습관을 돌아보는 것도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아이와 어른 모두 함께 건강한 겨울 보내세요! :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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