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카드? 정성 가득 담긴 팝업카드로 준비하세요~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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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카드? 정성 가득 담긴 팝업카드로 준비하세요~

작성일2012-05-08

안녕하세요. LG블로거 우효림입니다.

5월은 가정의 달! 사랑하는 부모님, 존경하는 선생님 등 마음을 전할 일이 많은 달인데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정성 가득 담긴  “팝업카드”로 사랑을 표현하는 법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팝업이라는 단어는 컴퓨터에서 쓰이는 용어인지라 아마 친근하실텐데요.
여기서 말하는 팝업카드는 말 그대로 카드를 열었을 때 입체적이고 아름다운 모양을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받는 이들의 마음을 두배로 감동시킬 수 있답니다.
카드에 담긴 내용뿐만 아니라 그것을 표현하는 도구로써 입체 모양을 활용하는 것이죠.

사랑하는 부모님, 연인, 선생님 등등... 대상에 따라 만들어질 모양은 다양합니다. 한 번 살펴볼까요?

연인에게 줄 수 있는 키스하는 커플 팝업카드

위 팝업카드는 열었을때 두 남녀가 키스를 하게 되는 모양입니다.
입체모양 자체가 화려하기 때문에 따로 장식은 필요없겠죠?
하트모양 등의 디테일 작업으로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지만, 만들고 나서 참 뿌듯하더라구요.
누군가에게 마음을 표현할때도 기뻤지만, 완성되었을때의 성취감은 더욱 대단했습니다.
종이로 만들어진  남녀가 키스하는 형상이 멋진 팝업카드입니다.

부모님께 드릴 수 있는 장미 꽃 팝업카드
이것은 여러개의 꽃잎을 겹쳐서 카드 가운데 꽂아서 열때마다 꽃이 피어나는 듯한 모양을 가진 팝업카드입니다. 단순해보일 수 있지만, 종이 색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오히려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카드 지면이 조금 남는듯 하여 잎사귀 모양을 잘라 붙여보았습니다. 훨씬 낫네요.

친구에게 줄 수 있는 건축물 팝업카드
예전에 건축학이 전공인 친구에게 이러한 모양의 팝업카드를 만들어 준 적이 있습니다.
받자마자 굉장히 놀라더군요. 이런 경우, 맞춤형 팝업카드겠지요?
위 팝업카드들 처럼 따로 종이가 필요했던 것이 아니라, 칼과 종이 한장만으로 이렇게 멋진 건축물이 만들어질 수도 있답니다.
도안은 인터넷에서 찾아보시면 충분히 얻으실 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자녀가 있는 분들이라면, 간단하게라도 팝업카드를 만들며 아이의 창의력을 키워줄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손도 많이 사용하게 되고, 종이와 풀, 도구들을 만지면서 오감자극도 됩니다.

팝업카드 만들기 - 종이와 칼, 자와 같은 도구를 준비합니다. 반 접은 종이를 기준으로 자를 대고 동일한 길이로 위아래를 잘라줍니다.
그 위에 간단하게 꾸며주며 완성~!
이렇게 간단히 꾸며준 뒤, 아이의 친구들에게 선물해줄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마련하면 교육적 효과 뿐만 아니라 부모-아이간의 감성 교류도 충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팝업카드 몇 가지를 말씀드렸습니다.
한번 읽고 마는 카드 혹은 엽서보다 자꾸 보고 싶은 팝업카드, 매력적이지 않나요?
여러분의 마음을 누군가에게 표현하고 싶다면, 혹은 자녀와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이 필요하다면, 지금 바로 팝업카드를 만들어 보세요. 받는 사람의 얼굴의 미소를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만들고 있는 자신의 모습에서도 행복함을 느낄 수 있을거에요.LG

우효림 프로필

현재 LG CNS에서 고객사인 LG U+의 시스템 유지 보수를 담당하고 있으며, 고객사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