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아트센터에서 준비한 2019 하반기 인생공연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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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아트센터에서 준비한 2019 하반기 인생공연

작성일2019-08-26

여러분의 인생공연은 무엇인가요?
LG아트센터에서 준비한 하반기 기획공연들로
잊지 못할 인생공연을 만나보세요!

여러분의 인생공연은 무엇인가요?

만약 이 질문에 쉽게 답하지 못하더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여러분만의 '인생공연'을 곧 만나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도이체스 테아터 <렛 뎀 잇 머니> 2019.9.20(금)~21(토)

연극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을까? 2028년 미래의 시점에서 과거를 심판한다면? 이탈리아의 EU 탈퇴에 따른 유로존 붕괴, 난민 대이동, AI로 대체되는 노동력, 뇌에 이식된 바이오칩을 통한 데이터 통제와 감시, 민주주의의 위기까지. 누구도 원치 않았던 실패의 결과와 책임을 그들에게, 나아가 우리에게 묻는다.

LDP 무용단 <트리플 빌> 2019.9.26(목)~29(일)

Laboratory Dance Project 현대 무용계의 보물창고. 탁월한 춤 실력과 뚜렷한 개성을 지닌 LDP 댄서들이 만들어내는 전율. 한국 현대무용계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세 안무가 정영두, 김동규, 김설진과 함께 세 편의 신작을 선보인다. 최고의 무용수와 안무가가 만나 폭발하는 시너지의 현장으로 찾아가보자.

매튜 본 <백조의 호수> 2019.10.9(수)~20(일)

대체 불가능한 남성 '백조'의 귀한! 튀튀를 입은 여성 백조 대신 근육질의 남자 백조로 전 세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매튜 본의 <백조의 호수>. 백조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려라! 현대 영국의 왕실을 배경으로 유약한 '왕자'와 그가 갖지 못한 강인한 힘과 아름다움, 그리고 자유를 표상하는 존재인 '백조' 사이에 펼쳐지는 가슴 아픈 드라마가 펼쳐진다.

<카잘스 콰르텟> 2019.10.22(화)

현악4중주의 고전을 만끽할 절호의 기회! 지난 20년간 뛰어난 테크닉을 바탕으로 자기만의 확실한 사운드를 구축하며 정상급 현악4중주단으로 찬사를 받아온 스페인의 카잘스 콰르텟. 곡에 따라 세심한 변화를 주는 노력을 기울이며 연주의 완성도는 물론, 진실성까지 표현하는 그들은 이번 내한공연에서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등의 고전 명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레 비올롱 뒤 루아&마크 앙드레 아믈랭 <하이든과 모차르트> 2019.10.29(화)

20190822_아트센터_카드뉴스_11퀘벡주의 숨은 보석, 레 비올롱 뒤 루아의 첫 내한! '왕의 바이올린'이란 뜻의 레 비올롱 뒤 루아는 17-18세기 레퍼토리를 현대악기로 연주하지만 시대악기 연주법을 적용하는 절충주의 연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하이든과 모차르트'에서는 모차르트의 마지막 피아노 협주곡과 교향곡 제40번, 그리고 그가 존경했던 하이든의 인기 교향곡 '암탉'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프렐조카쥬 발레 <프레스코화> 2019.11.1(금)~3(일)

프랑스 최정상 안무가의 환상적인 모던 발레. 프랑스 무용을 대표하는 안무가 앙쥴랭 프렐조카쥬. 그가 이끄는 '프렐조카쥬 발레'가 최신작 <프레스코화>로 내한한다. 창의적이고 간결한 안무에 탁월한 표현력과 신체조건을 지닌 무용수들은 인간의 움직임이 얼마나 아름다울 수 있는지를 새삼 깨닫게 해줄 것이다.

이보 반 보흐 <로마 비극> 2019.11.8(금)~10(일)

지금까지 한 번도 본 적 없는 셰익스피어. 영웅에서 민중의 적이 된 '코리올레이너스'. 반대로 민중의 지지를 얻었지만 제거되는 '줄리어스 시저'. 공적인 책임감과 내면의 뜨거운 열정 사이에서 고뇌하는 두 연인 '안토니오' 그리고 '클레오파트라'. 이들 로마시대의 인물들의 비극적인 이야기가 유례없는 장대한 스케일로 대담하게 펼쳐진다. 정해진 좌석없이 무대와 객석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며 원하는 곳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독특한 경험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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